호오잉구잉구

호텔보다는 해당 직원의 문제로 보이나, 당황스러울정도로 불친절한 상담실장이 있었음. 홀 자체는 기둥 빼고는 좋은 편. 음식도 괜찮아보이나 외부환경은 좀 고민하게 만듬. 홀분위기 : 보통♥ 어둡고 화려한 느낌. 다만 기둥이 너무 시야를 가리고 낮은 층고와 짧은 버진로드는 아쉬움 음식 : 보통♥ 못 먹어봤지만 깔끔하고 바로조리하는 등 정성있어보임 서비스 : 처음 들어오신분은 설문지 제대로 안 보시고, 단호하게 보증인원이 적어 진행이 안된다고만 언급. 웨딩북에서 받은 상담내역과 설문지상 4시도 포함이라는걸 언급하자 그제서야 알겠다고 하고 나감. 매우 불쾌하여 두번째 오신 실장님이 친절하심에도 진행여부를 고민하게 만들었음. 전혀 호텔스럽지 않은 응대. 많은걸 바란건 아닌데, 처음 들어오신분은 다녀본 컨벤션 및 호텔 통틀어서 가장 당황스러운 응대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