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1

홀 세개가 다 제 취향이라 첨부터 콕 찝어논 곳이었는데 웨딩북 컨시어지상담으로는 토요일 자리가 없어서 그냥 홀이나 보자 ㅜㅜ 이러고 기대를 안하고 갔거든요. 근데 마침 딱 원하는 달에 토요일 자리가 있어서 마음이 엄청 흔들렸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아트홀을 원했는데 네이처홀을 보고 그냥 첫눈에 반해버렸어요. 신랑신부 둘다 키가 작아서 층고는 상관이 없었꾸..^^.. 이후에 다른곳도 투어했는데 동선과 위치, 가격대가 마음에 들어서 다음날 바로 계약했습니다:) 무엇보다 상담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이 많이 기울었어요. 음식도 맛있기를 바래봅니다..! 홀분위기 : 추천♥ 평일방문이라 조용했지만 구석구석 살펴볼수있어 좋았어요. 단독건물에 동선이 길지않은점이 저희에게는 굉장한 장점이었습니다. 음식 : 보통♥ 계약후 시식 예정입니다~! 4인까지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대를 많이 버리고 간 곳인데도 너무 좋아서 바로 다음날 계약했습니다! 프로의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