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슬

최종적으로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원혔던 아펠가모였는데...우선 음식이 좀 고민이 되었고, 계약금이 젤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계약금 입금시 바로 취소수수료가 발생되는것도 부담스러웠어요!! 제일 기대가 컸지만 홀비용 및 식대대비의 무언가 부족함이 느껴져서 정말 아쉬움이 큽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익히 들어서 알고있었던 웅장하면서 어둡지만 따뜻한 조명! 넓은 동선과 신부대기실이 두군데라서 다른타임 신부님과 겹치지않는것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고 신부전용화장실도 쾌적해보여서 좋았습니다 음식 : 밥펠가모 얘기는 옛날얘기인거같아요 4년전에 친구결혼식때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기대했는데..최근에 갔다온 지인이 정말 별로였다고 같이 간 주변사람들도 말이 나왔을정도라고 하네요 떡갈비에서도 고기냄새가 나고 첫타임보다 뒤로 갈수록 음식 퀄도 별로라고 얘기듣고 갔는데 제가 첫타임 상담으로 가서 그런지 음식은 정갈하게 보였으나 회, 갈비 등 메인들이 냉동을 해동해서 내놓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연회장은 크고 좋았어요 다만 하객이 많으신분들이라면 동선이 좁을거같기도 합니다 서비스 : 추천♥ 명성에 걸맞게 친절하고 궁금한거에 대한 답도 잘해주시고 홀과 연회장 보여주실때도 분위기와 하객수 고려해주시면서 설명을 잘해주시고 상담이 끝난 후 주신 하얀장미 기분이 참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