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키

실제로 가보기 전까지는 일순위인 웨딩홀이었는데 막상 가보니 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식이 80분이다보니 손님들이 섞이고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파티움홀은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바깥은 이미 다음 결혼식 혼주분들과 신랑이 하객 맞을 준비를 하고 있고 신부대기실 서브 신부대기실에도 모두 신부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접근성 가격적 모두 너무 좋았지만 예식장의 분위기 예식 시간때문에 계약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파티움을 보고 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작이 컨벤션홀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 구성은 보통 결혼식 뷔페였고 연회장은 지하라 그런지 약간 어둡고 쌀쌀한 느낌이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와서 계약하시는 곳이다 보니 저희 커플 한명 계약 안해도 아쉽지 않은 느낌이긴했어요. 상담은 너무 친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