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지니뚜블리

저는 애초에 4홀 중에 2홀을 마음속으로 정하고와서 2홀만 둘러봤습니다. 자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나 대중교통 타시고 오시는 뷴들도 편하게 이용가능한게 하나의 이점 같고요.. 중간중간에 안내해시는 분들도 있고 안내문고 잘 기재되어있어서 찾아오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고민한 홀은 베니르홀과 그레이스홀인데 그레이스홀은 200석으로 넓긴하나. 조금 조명이 밝은부분과 끝까지 걸린 카페트 모양과 샹들리에 모양이 결국엔 발목을 잡았습니다. 베니르홀은.너무이뻤는데 160석으로 다소 천고도 낮교 좁아서 고민을 많이했지만 결국은 최종선택 하게되었네요. 만족합니다. 주차랑 음식이 우선순위어서 만족합니다. 홀도이뻐요 ~~ 홀분위기 : 추천♥ 주위에 전자상가 입점을 이유로 계약하지 않는 뷴들이 많던데, 저는 크게신경쓰이지않았고 홀 4개 전부 하객들 동선이 많이 겹치지않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베니르홀 같은경우 호텔예식 같은 느낌으로 어두운홀이었는데 꽃장식도 맘에들고 , 신부에게.집중될수 있는 홀이라서 조금 좁긴하지만 바로 당일계약했네요. 홀자체가이뻐요 음식 : 추천♥ 맛은 예전에 하객으로 갔을때 먹어봤고 워낙 음식 후기는 좋아서 걱정이없었어요. 음식 종류도 160가지로 굉장히 다양해서 믿음이갔습니다. 또 서로 하객들이 겹치지않게 식사할수있는점이 큰 메리트 인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홀 고민하느라 굉장히 오랜시간 걸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셨어요 ! 서비스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