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니이이

가장 중요한 본식의 시작을 망쳤습니다. 서비스, 퀄리티 전부 엉망이고, 시간까지 지켜지지 못해 늦게 아웃했네요. 남 혼주 헤어는 대충 만져 1분도 안되게 컷. 신랑 메이크업은 아웃 몇분 전 대충하고 끝. 능력안되면 예약을 적게 받아야하는 것 아닌지.. 정말 중요한 날에 돈버리고 왔네요. 스타일 : 감당 가능하지도 못한 인원 예약 받아 정말 중요한 본식날 신부,신랑, 그리고 혼주들까지 새벽부터 망가진 기분과 엉망인 메이크업, 서비스 받고 시작했네요. 담당샘 : 무슨 컨베이어벨트 올려져 헤어와 메이크업 받는 급, 긴 대기 시간에 신랑은 심지어 먼저 얘기를 꺼내서 아웃 시간 얼마 안남기고 몇분 받고 끝. 남 혼주들은 헤어 30초~1분컷. 이렇게 해서 아웃시간이 넘어가 웨딩홀로 넘어가선 우왕좌왕. 악세사리 고르는 것도 같이 온 헬퍼 이모님을 시켜 이모님도 당황. 특히 단발머리 기초 메이크업 해주는 분 태도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서비스 : 불친절, 무능함. 두가지 고루 갖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