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신부동생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미흡하고 최악입니다. 업체 측의 요청 미반영이나 착오로 인해 몇 번이나 오가게 하는데 회사 연차까지 소진해야 할 정도인데 아무런 보상도 사과도 없고 심지어 자기들 미스로 수정 요청한 부분에 추가 수정 비용(구두굽 착오)을 기재해뒀다가 항의하려 하니 그제야 지운 적도 있습니다. 대여복도 최악이지만 이거는 렌탈 쪽 후기가 따로 있어서 별 달리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희 까다롭고 유별난 부부 아닙니다. 다른 항목에선 한 번도 이런 식으로 후기 안 남겼습니다. 메이크업샵, 드레스, 한복, 스튜디오, 홀, 예물, 후보정 업체, 부케 업체, 본식 스냅 업체 등 계약한 모든 항목 중 단연 최고로 별로입니다. 웨딩북 박람회에서 계약했고 유일하게 박람회 상담직원만 잘 응대하는 듯합니다(거기에 넘어갔네요.. 정말 너무 후회합니다.) 싼 게 비지떡이라기엔 비지떡 가격이 싸지도 않았어서 더 어이없습니다. * 항목별 평에 잘 모르겠다 남긴 항목은 가격 아니라 품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