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

저는 5월 초 남자친구와 둘이서만 갔고요. 남자친구가 그래도 잘 봐주는 편이라서 아닌건 아니다 했지만. 그렇지 않은 스타일이라면 다른 여자 가족이나 친구 동행하는걸 추천해요. 스타일 : 추천♥ 첫 투어샵이라서 드레스 스타일은 차분한 스타일, 화려한 비즈달린 스타일, 화려한 레이스 스타일. 라인도 다양하게 잘 보여 주셨어요 옷상태 : 추천♥ 몇몇은 실밥이 좀 튀어나오거나 한것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디자이너분이 봐주셨는데 친절하고 눈썰미있게 잘 상담해주셨구요. 다만 보조하는 분이 너무 어설픈 알바생 느낌이라서 좀 애매하긴 했습니다. TIP : 미리 선호하는 드레스 스타일 사진을 가져가면 좋을거 같고요. 꼭 이 드레스샵 사진이 아니더라도 대충 분위기를 알수있는 사진 가져가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