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별이

라루체.. 첫 웨딩홀 투어라 감도 없고, 사실 제 1순위 홀은 아니라서 하나도 기대없이 갔는데 완전 반하고 온 식장이에요 ㅋㅋㅋㅋ 당일 계약 혜택도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덜컥 계약까지 했습니다. 고민을 엄청 많이 했는데 다 기다려주시고 (저희끼리 홀 퀵하게 한번씩 다시 보고왔어요 ㅋㅋ) 홀 투어할때 연회장 매니저님께서 해주셨는데 말씀도 재밌게 절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도 정말 좋고 덩달아 설렜습니다. 그레이스홀 보러갔다가 루아르에 반해서 루아르로 계약하고 왔어요. 근데 유튜브 영상으로 예식 영상을 보다보니 천장에 무늬가 자꾸만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무료 취소일인 날까지 예식장 추가로 투어하면서 계속 고민중입니다ㅜㅜ 그리고 로비가 너무 복잡할 것 같고, 신부 등장할때 너무 로비에서 (문이없음) 갑자기 툭 멀뚱, 서 있을까 걱정이에요 ㅋㅋ 그래도 야외 풍선 날리기 등이 좋아서 계약했습니다! 꼭 투어해보시길 추천해요 홀분위기 : 추천♥ 예뻐요 그냥 정말 예쁩니다 ㅎㅎ 근데 왜인지모르게 세련된 느낌은 없긴해요 음식 : 보통♥ 저녁에 상담받으러가서 식사는 못 봤어요ㅜ 그래도 연회장 2층은 넓고 예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홀 투어해주신 분도 너무너무 친절하고 특히 오랫동안 고민하게 시간 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