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뻥

언니 남자친구 엄마랑 셋이 갔어요! 마지막 샵이라서 지치고 두번째 갔던 샵이 너무 불쾌한 서비스를 해서 기분 상한 상태에서 갔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응대와 센스있게 셀렉 해주셔서 하나하나 너무 예쁜 드레스만 입었던 거 같아요! 덕분에 너무나 예쁜 드레스 입어봤네요^^ 스타일 : 추천♥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에요! 하나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옷상태 : 추천♥ 많은 드레스를 입어본 게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깨끗했어요! 서비스 : 추천♥ 하나하나 제가 원하는 걸로 꺼내주셔서 4벌 입어본 것중에 버릴게 없어요! 마지막 샵이라 엄청 지쳐있었는데 응원? 많이 해주셔서 일행들이랑 너무 즐겁게 피팅한 거 같아요 TIP : 인터넷에 모두 나오겠지만 화장 진하게 하고 가세요! 그리고 레이첼은 주차 공간이 넓지 않고 골목 안쪽이라서 운전에 익숙한 분이랑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