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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나차니

23.04.11
드레스
비비드블랑

비즈 맛집으로 유명해서 다녀왔습니다.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쉬다가 간거라 모두 식곤증으로 텐션이 떨어져있었는데 이모님이랑 실장님이 계속 기운을 북돋아주시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투어를 했습니다. 원래는 실크 드레스가 로망이였는데 비비드블랑에서 드레스를 입어보고 비즈의 참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민 많이 했던 샵이였습니다. 스타일 : 추천♥ 비즈 맛집이라고 들어서 방문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입어 본 드레스 전부 깔끔해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계속 칭찬을 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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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블랑 드레스 리뷰 - 비즈 맛집으로 유명해서 다녀왔습니다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