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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봄 코로나가 잠잠해지기를 바라며 남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하고 웨딩홀투어를 했습니다. 첫번째로 찾은 웨딩홀이 위더스였는데 천고가 높고 문을 열자마자 쭈욱 펼쳐진 버진로드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남자친구랑 저에겐 원픽이 됐고 다른 웨딩홀 투어를 시작했죠!! 그런데.... 처음부터 너무 쎈거를? 봐서 그런가 눈에 안들어와서 위더스 실장님에게 또 찾아갔어요ㅎㅎㅎ너무 설명도 잘하시고 확실하게 해주시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아 당연 젤 중요한 홀이 짱짱이였구요 ㅎㅎ 멀리 돌아가지 말구 원픽으로 했던 위더스에서 계약하게 됐습니다~~ 어제는 양부모님을 모시고 시식하고 왔는데 음식도 종류가 여러가지여서 괜찮은편이구 식이 12시대여서 음식이 식지않고 지인들이 맛있게 먹기를 바라며 돌아왔습니다. 몇주 안남았는데 무사히 끝나길 바라~~ ღ 홀분위기 : 추천♥ 밝고 천고가 높아요 엄청 멋진 웨딩홀이에요 음식 : 추천♥ 딱 가격대에 맞는 음식같아요 괜찮았어요 서비스 : 추천♥ 스드메 모두 위더스에서 하길 잘했어요 패키지 강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