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조

3월19일 한달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에 슬슬긴장이 될무렵 미팅을 가졌습니다. 일단 상담이 완료된 시점에서 제가 느낌 점은 아 .. 여기 믿고 진행해도 되겠다 괜히 걱정했다.. 였습니다. 본식 당일에 식장이랑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거나 의견조율이 안되서 서로 얼굴상할일도 간간히 생긴다고 얘길 들었는데 그런걱정이 일단 사라졌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그림에 그려지는 방향제시와 확실한 답변을 주셔서 우선 좋았습니다. 식순도 처음부터 꼼꼼히 알려주시고, 간단하게 리허설도 해주셨어요 ㅎㅎ 무조건 오케이가 아니라 저희가 하고싶거나 원하는 내용들을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식에 어울리고 안어울리고 이런것도 객관적인 시선에서 잘말씀해주셔서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당일로 계약했습니다 식 한달앞두고 인테리어가 바뀐다는 뜻밖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 ㅠ걱정은되지만 새롭게 바뀐 웨딩홀도 기대하고있습니다. 음식 : 추천♥ 코로나 땜에 식전시식은 하지못했어요~~ 하지만 맛만큼은 자부한다고 하셔서 믿고 진행하려합니다 서비스 : 추천♥ 카톡방을 만들어 식전까지 꼼꼼히 대응해주고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