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버드

3D스캐너도 있고 웨딩북 후기가 좋아 예랑이가 제일 기대했던 곳이었습니다. 예약 후 안내 카톡, 전화로 리마인드시켜주는 거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공장식으로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첫 응대도 원활하지 않았고...예약했는데도 불구하고 20여분간 기다렸어요. 3D스캐너를 왜하는지 설명도 없고 해주시는 분도 미숙해서 제가 다 민망했어요;; 상담실에 들어가서도 첫 샵이라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다 알고 오셨죠? 이런 느낌으로 상담이 진행돼서 구성 설명도 진행 프로세스도 잘 못 들었습니다. 정신없이 막 입혀대기만 하고 답정너로 고가 원단 추천하고 그렇다고 타샵보다 저렴한 것도, 구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너무 기대를 했나 봅니다 시간이 정말 아깝다고 느껴진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