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unlee

문정도 주차가 좋고 음식이 좋단 얘기를 들어서 방문하러 갔는데 일단 뚜벅이 입장에선 역에서 너무 멀고, (셔틀을 눈앞에서 놓쳤어요..) 너무 더웠어서 거기서 이미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식이 하루에 6개나 두개의 홀에서 총 12팀이 진행해서 그런지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신부대기실 컨디션은 괜찮은 편이었고 홀도 제기준 좀 너무 어둡긴 했지만 신부 주목 받는것 좋아하는 사람은 무난하게 좋아할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장점도 있었지만 너무 정신없어보여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무난하지만 조금 작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벽 색까지 다 어두워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깜깜한 느낌이 들었어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았지만 뷔페 연회장에 딱 들어갔을때 해산물 비린내가 확 나서 조금 당황했어요.. 그래도 가짓수 많아 보이고, 대부분 음식 후기는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 서비스 : 사실 이미 마음속에 다른 베뉴를 정하고 간거라 큰 흥미가 없었지만, 상담해주시는 분도 굉장히 기계적으로 매뉴얼대로 읊는 느낌이었고 홀 투어를 별개 분이 해줘서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가격은 무난하게 저렴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