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셈

한건물을 다 쓰는 줄 알았는데, 지하 1층하고 4층, 옥상을 사용하더라구요ㅎ 생각보다 작은데 되게 구성이 알차게 되어있어서 완전 만족하고 찍었어요! 야간씬은 추가금액 있었는데, 플래너님이 서비스 받아주셔서 무료로 찍었어요~ 사진들은 함께 갔던 동생들이 핸드폰으로 찍은 건데도 너무 잘나와서 작가님이 찍은 사진 완전 기대중이에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스타일은 배경이 많고 화려한 스타일이에요ㅎ 인물중심은 좀 부담스러워서 메이를 선택했는데, 꽃배경도 많아서 예쁘더라구요! 만족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민성진 작가님이셨는데, 제가 이름까지 기억할 정도로 정말 잘 찍어주셨어요! 샘플보고 찍고 싶은 사진 11컷 고르라고 하셨는데, 거의 샘플로 나온 사진은 다 찍어주셨어요! 진짜 완전 만족! 또 샘플에는 없는 사진(의자에 앉아서 빛들어오는 사진)은 그 자리에서 바로 구도 잡아서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스튜디오가 예상보다는 작았는데, 사진찍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도 거의 대기시간 없고 겹치지 않게 잘 찍었어요ㅎ TIP : 인물중심이 부담스러운 예신예랑님들께 추천해요! 오후 3시정도부터 찍어서 8시쯤에 야간씬까지 찍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야간씬이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