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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서 도보 거리라는 것이 굉장히 장점이었고 그것 때문에 선택해서 방문했습니다. 단독홀도 좋았지만 식장이 좀 작아 보이는 것 같고 그에 비해 금액대가 큰 매력을 못 느껴서 다른 곳으로 예약하긴 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채플 형식으로 따뜻한 색감이 좋았습니다. 많이 크진 않지만 단독홀이라 어느정도 단점이 보완될 수 있을 듯 했어요. 음식 : 추천♥ 예전에 지인 결혼식으로 갔을 때 식사가 맛있었던 기억 있어요. 엄마랑 갔는데 엄마도 만족하셨구요! 이번 방문 때는 보기만 했지만 신선하고 여전히 가짓수도 많아 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드링크랑 쿠키도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만 다른 곳에도 방문했는데 조금 덜 적극적(?)인 느낌이었어요. 이 부분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