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귤

스드메는 돈을 아끼고자 했던 제가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없던것도 아니고 하나하나 다 완벽하길 바랬는데 왜 스드메에 돈을 아낀건지 너무 후회됩니다ㅠㅠ 드투때만해도 드레스 다 거기서 거기겠지 생각한 어리석은 제 자신을 탓해봅니다.. 적어도 드레스만큼에는 꼭꼭 투자하시길 !!!! 너무 말씀드리고 싶어요 ! 스타일 : 무난한데 추천해주시는 드레스들이 약간,,옛날 촌스러운 느낌의 드레스들을 가지고 오셔서 너무 놀랬어요ㅠ 원하는 느낌을 구체적으로 말해서 알텐데도 처음고른 드레스 픽하라고 두세번째부터는 일부러 반대되는 스타일을 가져오는 느낌이였어요 옷상태 : 드레스에 얇은 부분은 실밥 다 보이구 동행했던 친구들도 너무 놀랬다고 할 정도 였어요.. 서비스 : 투어때랑 본식가봉때랑 너무 다른태도네요 그리고 결론적으로 투어때 말하는 서비스혜택은 과연 뭐였는지.. 투어때는 너무 친절해서 선택한건데 마지막엔 기분만 상해서 나왔습니다 제일 중요한 본식가봉때 선택의 여지가 없는걸 알아서 그런건지 마치 알아서하라는 태도.. ㅠ 하여튼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결혼 다시하라고하면 드레스만큼은 돈을 많이 들여서라도 가격대가 더 높은 샵들을 찾아갈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