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잉이맘졍

6층 웨딩홀은 주례석 뒤쪽이 저렇게 닫혀잇다가 입장할때 열려서 큰 통창으로 밖이 보이게 되어있다. 그리너리한 느낌도 좋고 밝은 분위기도 좋아서 6층으로 예약을 했다 하지만 딱 한가지 마음에 쓰이는건 하객석에 테이블이 없어서 교회예배당 같기도하다.. 하지만 난 내가 원하는 분위기와 느낌으로 하고싶어 6층을 선택했다 웨딩홀자체가 큰 단독건물이여서 찾기도 쉽고 건물안에 한복,메이크업 등등 다 들어가있어서 혼주분들이 편하게 오셔도 된다는거에 큰 메리트를 느꼇다 뷔페도 가짓수도 많고 맛도 나름 좋았다 디저트 가짓수도 다른곳에비해 많은편이고 음식과 디져트 다 맛은 평타 쳤다 그러므로 만족..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처음 홀 상담갔을때 노래와 조명까지 하나하나 다 켜주시면서 설명해주시는 홀은 처음이라 친절 그자체에 감동 했다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을 여기서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홀분위기 : 추천♥ 2층 홀을 호텔예식장 같은 어두운 느낌인 반면, 6층은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주례석 뒤쪽으로 있는 큰 통 창이 너무 이뻤다. 음식 : 보통♥ 음식 가짓수는 생각보다 많았고, 다른곳에비해 디저트도 가짓수가 많긴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을 이사님이 해주셨는데 이사님이 너무너무친절하셨고, 예식준비하면서 이것저것 궁금한거 투성이었는데 전화드릴때 마다 직원분들이 친턴하게 받아주시고 알려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