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시리언니

<장점> 서울 서쪽에서 예식할때 호텔식 웨딩을 준비하신다면 붐명 신도림 라마다를 쩨일 먼저 생각하실텐데, 이 곳 또한 후보군에 올리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도 설명 듣고 메인 홀 들어가자마자 풍부한 생화 양과 향에 놀랐도, 화려한 샹들리에에 눈이 반짝였으며, N사에서 게임 런칭쇼에서나 쓰인다는 전면 풀 디스플레이에 압도당해 현장계약했습니다. 홀 크기가 어마무시하고 신부에게 집중되는 입장이 가능해서 하객이 많으시다면 라마다보다도 더 좋은 선택지라고 자부해요. 주차도 무료에 원체 회사 건물이다보니 주차공간도 넉넉합니다. 제가 갔을 땐 작년이라 8월 견적이 나쁘지 않았어요. 뷔페도 퀄리티 좋았구, 1인 1스테이크라니! 하객분들 잘 대접하는 것 같아 그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점> 저희에겐 위치가.. 너무 치명적이에요. 다른 예비부부들께선 괜찮을 부분일 수 잇으나, 저희는 8월 한 여름 예식인데다 뚜벅이 하객이 제법 많고 하객 수도 많은 편이에요. 그런데 라마다도 지타워도 역에서 셔틀이 있긴 하지만 셔틀이 1분 간격이 아니고서야 한여름 예식에는ㅜㅠ 홀 자체는 수용가능하고 오히려 너무 넓어서 보증인원 200 고려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휑해보일 수 있겠어요. 또 신부대기실이 홀이랑 떨어져있는데 여기 홀 자체가 복합몰 상업시설 같은 곳에 생겨있다보니, 입점업체들이 들어가는 한 상점(?)공간에 생겨있어요..ㅎ 그리구 신부전용 화장실이 없어 저같은 방광이 병아리눈꼽만한 사람에겐 다소 무리예요ㅜ 그래서 계약 취소 했습미다ㅠ 홀분위기 : 추천♥ 화려하고 웅장하며 광활하다. 선명하고 거대한 디스플레이가 이 홀의 화룡점정 음식 : 추천♥ 가짓수도 많은데 1인 1스테이크라니! 서비스 : 추천♥ 프로페셔널한 상담실장님께서 홀의 단점도 장점으로 승화시키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