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시리언니

<장점> 호텔식의 장점 답게 단독 예식이 가능하다. 하루에 2번밖에 식 진행을 안하기 때문에 넉넉한 시간과 여유롭데 하객을 모실수 있다는 이 점에선 라마다보다 나은 듯 했다. 식이 없어 사진이 없었으나 포토테이블이 꽤 큰 편. 아치형 천장에 천고가 높아 좁다는 느낌이 나지 않음. 홀 조명이 다른 채플형 식장보다 흰 빛이 많이 돈다 느껴짐—> 실크드레스 진촤 잘어울리겠다..!!⭐️⭐️⭐️⭐️ 아담하지만 깨끗하고 호텔답게 구색을 갖춘 홀이라 하객 보증인원 200정도 잡으신다면 서울 서쪽에서 이만한 곳 없다 봅니다. <단점> 보증인원 300이상을 고려하는 저희에겐 다소 작은 식장과 연회장ㅠ 연회장이 조금 작고 가짓수가 다른데비해 적은 편이라, 하객입장에선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예랑은 라마다처럼 단상이 잇는 버진로드였다면 괜찮을텐데~ 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호텔예식 단독 홀 작고 아담하나 채플식 웨딩에 갖출 것은 다 갖춤 음식 : 보통♥ 가짓수가 조금 아쉽다ㅠ 식이 없을때 가서 분위기는 모르겠지만 피로연장이 조금 작다. 서비스 : 보통♥ 사무적이나 친절하고 투어시 꼼꼼하단 인상을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