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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미

23.06.07
스튜디오
로렌하우스 / 로맨틱애비뉴

웨딩북에서 결정한 모든 선택들 중에 제일, 최고로 적극 추천하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개인적으로 사진 찍는걸 제일 싫어해서 결혼 준비 과정 중에 웨딩촬영이 가장 큰 스트레스였는데 작가님과 헬퍼 이모님 덕분에 가장 행복한 추억을 남겼어요. 스타일 : 보통♥ 웨딩북 청담에서 앨범으로 확인하고 결정했는데 거의 모든 컷을 다 촬영한 듯 해요 실내 스튜디오+ 루프탑+ 야외 모두 가능한 샵 사진작가 : 추천♥ 완전 긴장하고 떨리고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았는데 헬퍼이모님과 작가님 두 분이서 최강의 합으로 우쭈쭈해주셔서 용기가 샘솟았어요. 진짜 최고. 플래너님이 계속 추천하시고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스튜디오 도착해서 5분만에 왜인지 납득됐어요. 사진 찍기 창피해하고 어려워하시는 분들 꼭 오후햇살 스튜디오에서 촬영해서 좋은 추억 남기길 바래요. 진짜 최고의 팀!!! 서비스 : 추천♥ 셀렉은 아직이지만 촬영내내 중간중간 카메라 확인시켜주시고 어떤 각도가 예쁜지 어떤 표정이 좋은지 학습시켜주시고 길을 잡아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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