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큰토끼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이 없어진다고 해서 건물자체가 어수선한 느낌임. 역이랑 가깝고 주차걱정 안해도 된다는 두가지 정도의 장점이 있음. 웨딩홀 밖으로 상가자리가 보여서(불꺼져있어서 어두움) 웨딩홀도 어수선한 느낌.. 홀분위기 : 작음, 꽃장식은 예쁨,버진로드 낮고 짧음, 어두운 홀, 하객 앉는자리가 가장자리에는 나무의자를 바로 붙여 배열해놓아서 엄청 좁아보임. 입구옆이 상가인데 빈자리도 많아서 휑해보이고 이런데 웨딩홀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 화장실은 밖에 터미널 건물 쓰면 되는데 넓기는 하나 웨딩홀 나가야 해서 별로임. 2층 예비신부대기실 있어서 올라가봤는데 예식 없는날인데도 메이크업 받는 자리가 정리 안돼있음. 직원들이 쉬는 곳인줄암… 음식 : 보통♥ 상담받으러 간거라 먹어보진 못했음. 보통 수준의 종류가 나오는거 같고 하객 안 섞이게 자리 나눠져있음. 서비스 : 상담해주시는 분은 친절함. 사정이 생겨 고심끝에 다른 웨딩홀로 하게 되어 가계약 취소 하려니 사유서 작성하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