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꾸쓰

수원시청역 10번 출구 바로 앞이고 광교 제외하고 구도시인 수원지역을 감안했을 때 웨딩홀 주변 도시 경관도 깔끔한 곳이에요. 홀이 좀 작아서 고민이 살짝되었지만 다녀온 수원의 다른 웨딩홀과 비교했을 때 크게 모난 점 없는 곳이여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그리너리한 곳 좋아하면 딱이에요. 호텔 웨딩홀처럼 층고 높고 버진로드 긴 곳을 찾으시면 비추입니다. 저는 어두운 홀 보다는 밝은 느낌의 홀을 선호하고 버진로드에 대한 환상이 크게 없어서 쉽게 결정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뷔페 혼주석도 양가 따로 룸이 2개가 마련되어 있어 그 점도 좋았고, 인테리어도 예뻤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 크기는 크지 않은 편이나 파티움홀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게 예쁜 느낌이고 웨딩홀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소품, 가구들이 고급지고 예뻐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실제로 보지 못 했지만 음식이 괜찮다는 평이 있어 계약하고 왔어요. 서비스 : 보통♥ 상담사분이 적극적으로 설명하시는 타입은 아니나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고 이미 여러 웨딩홀을 보고 왔기에 딱히 계약하는데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