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연

명성에비해 직접 투어해보니 조금 아쉬운 곳. 식대도 높은데 왜 뷔페로 바꿨을지.. 웨딩홀은 가본곳 중 제일 이쁘고 멋지긴했음 홀분위기 : 추천♥ 본 곳중 제일 예뻤던거 같고 꽃향에 취할만큼 이쁩니다. 밝은분위기의 홀과 어두운분위기의 홀 2곳다 괜찮았습니다. ㅡ교통, 찾아가는길 걸어가려면 길을 쭉 올라오면되는데, 조금 멀고 어르신들은 불편할것 같습니다. 셔틀은 있다고 합니다. 걸어갔을때 건물이 단독웨딩홀이 아닌 입점된곳이라 바로 찾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주말이여도 건물입점된 곳들이랑 엘레베이터를 같이 써서 사람많으면 복잡할것같습니다. ㅡ음식 한상차림으로 음식이 맛있어서 리스트에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 뷔페로 바뀌어서 선택하지않았습니다. ㅡ주차장 건물입점 곳이랑도 같이 쓰는 거 같은데 주말은 거의 예식장만 쓰는거 같아요. 그래도 혹시모르니 옆건물도 빌린다는데, 그게 더 헷갈릴것 같았어요 ㅡ신부대기실 전용화장실을 대기실에 못만들어서 먼곳에 따로 만들어두었다는데 마음의 안정이 안될것같았어요. ㅡ동선 한층에서 크게벗어나지않아서 괜찮은거 같았습니다. ㅡ기타 혼주대기실이나 탈의실같은 시설도 잘되어있는거 같았어요. 음식 : 보통♥ 한상차림인줄 알았는데 뷔페로 바뀌었더라구요. 하객으로갔을땐 한상차림이 괜찮아서 선택했는데 최근에 바뀌어서 아쉬웠습니다. 900명이나 200명되는 홀에 손님들이 그만큼 왔다갔다 북적댈거 생각하니 결례겠다 싶어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예약이 많이 차있는 편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