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지이제

엘베에서 내려 로비를 본 순간 이미 마음을 뺏겼습니다 화려보다는 깔끔을 선호하는 저는, 웅장하면서도 깔끔이 공존할 수 있단걸 깨달았어요...!! 꽃도 웬만한 호텔보다 풍성하고 상태좋고 꽃앙대비 견적도 저렴하게 받았습니다! 신부입장전 위치하는 곳도 샹들리에가 지금은 바뀌었다고 하더라구요!! 더 좋아졌을 겁니다 처음에는 호텔도 아닌데 너무 비싸서 그냥 들러만 보자!고 했덤 곳인데 견적 잘 받고 너무 맘에들어서 계약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웅장 그자체입니다!! 저는 주목받는 게 부끄러운데, 진짜 이걸 이겨내면 모든 신부들이 다 공주가 될 수 잇어요!! 층고높은거 너~~무 좋아요👍 전 답답한걸 굉장히 싫어하는 타입이더라구요 홀이 빈약해도 층고는 높아야하는...!! 버진로드도 굉장히 길어서 웬만한 쇼맨십 다 하고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와 스테이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불도장 있으면 말 다했죠...!! 스테이크는 아무래도 호텔보다 퀄리티가 좋지 않을거고 스바스로 익힘의 정도도 다르겠지만, 그 이상으로 다른 뷔페 음식들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설명해주셔서 좋아요 오히려 텐션이 높지 않은 분께 상담을 받아서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