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ihyune

건물이 주말에는 웨딩홀만 사용해서 전체적으로 붐비는 느낌은 없었구요. 1,2층에 카페도 잇어서 미리 도착하신분들은 대기할 장소로 사용해도 될것같아요ㅎㅎ 주차도 2시간 무료고 650대 가능하다고 하셔서 여유로워서 편할것같아요! 저흰 지방하객이 있어 위치도 중요했는데 바로 옆에 터미널이 있어 접근성도 좋았습니다ㅎㅎㅎ 연회장도 두곳으로 나뉘어 다른 하객분들과 섞이지 않는것도 큰 메리트인것 같아요! 홀에서는 예식이 진행중이었어서 실례가될까 사진은 못찍었어용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로 구성되어있고 전체적으로 어두운편이에요! 버진로드에 생화장식이 예뻤고 식 진행중에 볼수잇어서 잠깐봤는데 하객석에서 야광봉으로 흔들어주셔서 넘 예뻣어요ㅎㅎㅎ 천고가 높아서 탁 트이고 홀이 전체적으로 넓어서 쾌적한 느낌이에요! 음식 : 추천♥ 시식은 해보지 못했지만 잠깐 연회장 둘러보면서 봤는데 회전초밥이 인상적이었고 참치해체도 해주시고 계셔서 신기했어요! 서비스 : 추천♥ 웨딩홀에서 제공되는것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셨고 전체적으로 한번 동선을 확인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당일계약혜택이 따로 있지는 않았어서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있을것같아요. 저흰 잔여날짜가 혹여나 사라질까 당일에 계약했습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