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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지이제

23.07.06
예물
불가리

콜로세움 앞에서 만난 저희는 비제로원 말고는 보지도 않았기에, 색상 결정만이 주된 고민이었습니다. 일반 비제로원은 두꺼워야 예쁜 것 같은데, 저희는 두꺼운게 안어울리기에 오픈워크로 최종결정했습니다! 남자틴구는 파워쿨톤이고 저도 쿨톤이기에 화이트 골드가 어울릴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남자친규는 붉은 빛이라 핑크골드가 더 잘어울렸고, 전 그냥 따라갔습니다~ㅎㅎ 제 말만 믿고 사이즈체크를 안해주신게 (제가 무조건 이 호수를 고집한 건 아닙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ㅠㅠ 디자인 : 추천♥ 콜로세움 앞에서 만난 저희는 콜로세움을 모티브로 만든 비제로원을 무조건 픽하고 갔습니다 품질 : 추천♥ 전세계 어딜가던지 불가리는 불가리입니다! 서비스 : 보통♥ 제가 사이즈 측정했을때랑 구매했을때랑 손가락 굵기 차이가 좀 났덤것 같은데, 제 말만 믿고 사이즈 체크 안해주신게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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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예물 리뷰 - 콜로세움 앞에서 만난 저희는 비제로원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