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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m3333

23.07.07
스냅
모마스냅

지난 5월 셀렉미팅 후 이 업체를 선택한 것을 매일 후회할 정도의 서비스입니다. 셀렉 미팅일정 컨펌도 당일까지 답이 없고(확인 연락 매일했음) 당일에도 담당자는 지각했구요. 호갱대하는 태도 또한 놀라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본 75만원에 추가 93만원을 더 쓰게 되었습니다. 2시간 반의 실랑이 끝에 말이죠. 아직 완성품을 받지 못했는데 사진 안받고 추가금 결제 취소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이 사진은 계속 보기 싫을거같아요… 스타일 : 보통♥ 스타일이라고까지 할 특징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사진 자체는 무난한 스냅이라고 봅니다 사진작가 : 보통♥ 스냅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아서 기대는 없었지만 무난하게 해주신듯합니다. 서비스 : 셀렉 미팅은 일정 컨펌도 잘 안해줘서 힘들었고 당일도 담당자는 지각했습니다. 그러고는 1400장의 사진 중 맘에 드는 사진을 추려보라고 하는데 10분 줍니다. 20분까지 끌면서 100장으로 일단 줄였는데 대충하라며 재촉합니다. (전 보면서 40장으로 정리해 주는줄 알았죠…) 이때부터 영업이 들어가는데 그 100장으로 앨범 구성을 옆에서 하는데 2시간을 씁니다. 주중에 잠시 외출로 나온거라 저희는 이미 마음이 급해졌죠. 그러고는 추가 150만원입니다. 라고합니다. 전 너무 당황해서 추가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더 줄이는데 담당자는 ‘더 줄일 수가 없다. 이거 줄이면 내용 안나온다.’ 그러며 실랑이를 합니다. 그러다 결국 더 줄였지만 이미 회사 복귀시간에 늦어 결국 추가했고(셀렉일정을 다시 잡아주지 않는다고 함) 원본파일 값 16만오천원과 함께 90만원이 넘는 추가금을 최악의 서비스에 쓴 최악의 결혼준비 마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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