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에모옹

이달의 BEST 스튜디오로 요즘 핫한 인물 중심의 사진과 야외 촬영의 느낌을 동시에 살릴 수 있었고, 정원의 푸릇푸릇함과 활짝핀 수국이 결정하게 된 중요 포인트였다 실제로보니 너무 예뻤음 → 최정섭 작가님께서 진행 → 오전 11시 촬영 시작해서 오후 3시 쯤 종료 → 요즘 간식은 배달로도 많이 시킨다지만 현장에 정신이 없을거 같아서 미리 준비해갔음 (선택사항) → 스튜디오 컨디션은 청결하고 여러 군데 사진찍는 스팟이 많았습니다 → 최정섭 작가님은 긴장하는 저희를 위해 많이 웃으시도록 노력해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