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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so

23.07.10
웨딩홀
그랜드컨벤션센터_영등포

장점 : 리젠시홀은 진짜 이뻐요. 단점 : 상담(딱딱하고 형식적인 설명 + 적극적이지 않다고 느낌), 주차(하객분들은 도보나 셔틀로 이동해야하는 타건물에 주차), 포토테이블 & 연회장 등 오래된 느낌 홀분위기 : 보통♥ 홀은 3층에 있고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우측 리젠시홀, 좌측 그랜드홀 2개의 홀로 되어있어요. 예식홀 대관은 90분 간격이고 동시식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혼잡하진 않을 것 같았어요. 저는 밝은 홀을 원해서 리젠시홀을 보고 갔는데 실물이 훨씬 고급지고 아늑해서 깔끔하고 고급스런이미지의 신부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하객석은 의자 한칸에 10명씩 앉는다고 치면 200석 정도고 하객이 앉았을 때 하객끼리 이동이 가능할 만큼 넓어요. 버진로드는 계단1.5칸 정도의 단층이고 신부대기실 연결해서 27m에요. 기둥이 단상과 양쪽 벽에 쭉 세워져 있고 천장은 아치형이라 신전느낌의 세미채플 느낌이에요. 바닥은 전체가 대리석이라 조명 반사가 은은하니 이쁩니다. 드레스는 비즈든 실크든 다 이쁘다고 했어요. 리젠시홀은 볼 수록 아른아른거리네요. 음식 : 보통♥ 연회장은 2층이고 리젠시홀, 그랜드홀 하객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식이 끝나고 거의 식사를 마친 분위기여서인지 상담사분이 뷔페구성에 대해선 자세히 설명도, 보여주시지도 않았아요. 일식메뉴만 양쪽 홀 하객이 공동으로 이용하고 나머지 음식들은 분리되어 있어 타 하객들과 동선이 겹치진 않아요. 서비스 : 사실 상담하시는분들의 영향이 클거라 생각 안 했는데 여기와서 느꼈어요. 상담실에서의 실장님과의 만남이 웨딩홀의 첫 이미지로 기억되더라고요. 아쉬움이 컸습니다. 상담실에서 첫 만남부터 웃음기 없이 무뚝뚝하고 형식적인 설명만 해주셔서 웨딩홀의 이미지가 딱딱하고 삭막하게 느껴졌습니다. 설명이 다 끝나고 마지막에 궁금한 점 물어보라 하셨긴했지만 설명 중간에 궁금한 점이 있어 말을 꺼내도 못 들으신건지 무시하고 설명만 하시더라고요. (두 세번 그랬어요.) 오후 3시 예약이었는데 일요일이라 식이 없었고, 시간도 딱 맞춰 갔습니다만 빨리 끝내려고 하는 마음이었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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