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공듀님

다신 가고싶지도 추천하고싶지않은 스튜디오 스타일 : 촬영장에 들어갔을 때 생각보다 오래된거같은 느낌이라 살짝 놀램 안에 피팅하는 공간도 너무 좁아서 이모님과 두명 들어가면 꽉차는 느낌? 사진작가 : 수정사항도 잘 들어주시고 촬영할때는 괜찮았으니 셀렉하러 간날 원본의 충격... 인스타에서 봤던 색감이랑은 다른 느낌? 파스텔스러운 인스타 느낌 보고 갈거면 가지마세요 서비스 : 1. 웨딩촬영전날 갑자기 비소식이있었음 야간 촬영신을 하기위해 선택했던지라 너무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자기네들도 어쩔수없다며 비가오면 취소되고 다른 실내배경으로 대체한다고 함 하지만 나는 사전에 안내를 받은적이 없음 실내배경을 미리보고싶다했더니 비가 안올수도있다고 거절 ㅋㅋ 어쩌라는식의 태도였음 2. 앨범이 다 됐다고 연락을 받아 주말에 갈테니 메일로 파일을 달라고 얘기함. 앨범을 픽업하지않으면 파일을 줄수없다고 해서 응? 이딴게 어딨지? 라고생각해서 주말에 갈테니 보내달라고 졸라서 받음. 받은 파일에 슬림드레스 주름이 가득한걸 봄. 이대로 앨범이 제작된거냐 몸매모정은 아니더라도 주름은 제거를 해줘야하는거 아니냐했더니 원래 자기들은 몸은 보정안해준다함. 4개월동안 기다렸는데 진짜 짜증나고 최악이였음 추가금도 140만원정도 결제한 손님으로 다신 쳐다보고싶진않음. 다시한번 충격의 사진을 첨부하고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