웁닝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게끔 무례하게 반말과 함께한 상담, 그만큼 특색 없는 디자인 디자인 : 그냥 기본적이고 어딜가나 있는 디자인만 있는 듯합니다. 클래식해서 마음에 드는 다이아반지를 제외하곤 볼 건 없었어요. 품질 : 자세한 상담이 없어 품질을 확인하고 물어볼 수도 없었지만, 한 반지 기준 모서리가 날카로워 끼기는 힘든 반지가 있었습니다. 서비스 : 솔직히 굉장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초면에 반말부터 시작해서, 추천도 무난의 끝인 제품만 가져오셔서 더 이상 상담진행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취향과 무관한 제품을 추천 후, 다른 제품이 마음에 든다고 고르니 “거봐, 내가 이게 마음에 들 줄 알았어~”, “이게 제일 맘에 드는게 맞다니까~” 하며 본인의 추천이 아닌 저희의 선택에 따라 휙휙 바뀌는 말은 신뢰도를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예물을 구매하는 건 평생 함께 낄 반지를 고르는 중요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