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리

위치는 역세권이라 좋습니다. 한상차림.. 리필 안되는 반찬도 있어서 애매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스냅앨범을 상담 대기시간에 둘러보았는데 보정스타일이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계약된 작가님 무조건 메인으로 써야된다고 하더라고요 홀분위기 : 천고가 높고 전체적으로 좁고 길쭉한 느낌+개인적으로는 조명 올려져있는 구조물때문에 조금 답답해보이긴 합니다 음식 : 보통♥ 4인 한상으로 한상차림과 세미뷔페인데 음식은 맛있어보였어요! 뷔페 음식 있는곳이 안쪽에 있어서 안내를 따로 안해주면 멀리 앉은 손님은 모르고 못떠먹을 수도 있겠습니다 서비스 : 상담 해주시는 분 친절하셨고, 제가 날짜를 러프하게 잡아서 여러가지 조건을 여쭤봤는데 잘 알려주셨습니다. 다른 홀들은 견적서양식을 일자별로 따로 정리하여 프린트해줬는데 이곳은 볼펜으로 설명한 종이 그대로 주셔서 조금 의아하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