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123

식간 간격이 70분인 게 선택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입니다 너무 공장식이라고 느껴졌고, 당일에 결정할 것을 강요하는 분위기라 선택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인테리어가 바뀐다고 하는데 조감도만을 보고 계약하는 건 아쉬움이 있었어요 홀분위기 : 인테리어 자체는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였어요 하객분들을 위한 카페도 마련되어 있는 게 장점이라고 느꼈으나 개인적으로는 상가 건물에 위치했는 점이 아쉬웠어요 음식 : 음식은 세미뷔페였는데, 아무래도 뷔페로만 구성된 건 아니다보니 아쉬움이 있었어요 서비스 : 이전에 호텔 웨딩홀 서비스를 경험하고 와서 그런지, 그냥 종이에 적으며 설명해주시는 게 비전문적이라고 느껴졌고 다른 분들과 동선이 겹치면 그곳은 대충 설명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당일 계약을 강요하는 분위기라 선택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