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앙

5월 11일에 방문했고요 평일이고 가장 첫 타임인지라 우리밖에 없었던것이 좋았어요. 그리고 동행하는 지인이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어시가 따로 없어서 같이간 동생이 조명같은 부분 도와줬습니다. 스타일 : 추천♥ 배경이 시원해서 전체적으로 색감이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너무 재밌으신 분이어서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특히 디테일을 잘 챙기시는 분이라 옷주름이나 제 얼굴에 묻은 잡티까지 다 발견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도산공원 무료촬영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게 아쉬웠고요, 그외에 다른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던것 같아요. TIP : 어느 스튜디오나 마찬가지이지만 자세연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