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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북을 통해 2024년 7월 예식 계약하였습니다☺️❣️ 별 생각 없이 방문했으나 직접 가서 둘러보고 반해버렸습니다. 저는 밝은 홀을 선호하는데 임페리얼 볼룸홀이 굉장히 제 스타일이었고, 심지어 홀 내부에 통창이 나있어 예식 중간중간 커튼을 걷거나 가리며 변화를 줄 수 있었습니다! 하객 테이블에 놓인 소품과 꽃도 굉장히 센스있는 예쁨이었으며, 층고가 낮다는 말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딱히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상쇄할만큼 모든게 완벽했으니까요🤩 노후화된 웨딩홀도 많이 방문해보았는데 월드컵컨벤션은 로비가 굉장히 넓고 쾌적하여 하객들 맞이하기 수월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더 쓰려는데 글자수 부족이네요 아무튼 너무나 완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