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백빵

마지막 샵이어서 지친 상태였지만 페르테레이만의 유니크하고 페미닌한 수입드레스들을 많이 입어볼수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헤어메이크업과 장식들이 제일 맘에 들었던 샵이에요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수입드레스라 독특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이었어요. 성숙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30대 신부들에게 추천해요. 옷상태 : 추천♥ 독특하고 예쁜 드레스들이 많이 있었고 여러 스타일로 변형도 가능해서 매력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헬퍼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는데 특히 헤어해주시는 분이 디테일하게 잘 만져주시고 차분하고 정성껏 서비스해주셔서 편안하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