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오

주차난에 속수무책이였어요 건물을 한바퀴 빙 둘러서 들어가려고 하니 출구가 막혀서 출차는 안되고 예식 시간은 다가오는데 만차라서 주차요원들이 손놓고 있더라구요 식간 간격이 80분으로 짧은데 이전 하객이 아주 많이 온대다가 밥먹으러가서 2시간 무료 주차니까 다음 예식 하객이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내려서 달리고 남자친구는 주차하고 오는데 거의 식 중간 이상 끝나서 성혼선언문 읽고 난 뒤에야 겨우 도착했어요 신랑신부측 친척도 못들어왔다고 하는데 너무 황당한것 같아요 식장내부와 시설 음식 모두 맛있는데 그럼 뭐합니까? 식장에 못들어오는데요 홀분위기 : 하객으로 방문했는데 주차가 만차여서 식 시작전 35분 전부터 들어가려고 했는데 결국 15분이상 늦었어요 신부 친척도 못들어왔대서 아주 친구가 속상해서 난리났어요. 식 간격이 80분으로 짧고 이전 식에 손님이 많이 와서 그렇다는데 단독홀인데도 주차가 꽉차서 대안이 없는걸 보고 충격 받았어요 음식 : 추천♥ 메뉴 구성은 별개 다 있어요 홍어찜 산낙지탕탕이 닭발 등등 다 맛있고 음식 따뜻하고 좋았어요 서비스 : 직원들이 전반적으로 미숙해보이고 상황 대처에 능숙하지 못한거 같아요 이래서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식장은 아닌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