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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

23.09.11
웨딩홀
파티움하우스_수원

첫 웨딩홀 투어였는데 설렘도 없어지고 너무 별로였어요^^ 2층 홀만 이뻤습니다.. 다만 금액적으로 최소보증인원을 적게잡을 수 있으니 완전 가성비 원하시면 추천드려요! 앱연동이 잘 안되는지 사진 첨부가 안되네요. 첨부되면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홀분위기 : 오늘 홀 투어 다녀왔습니다! - 지하철 수원시청역 내리면 10번 출구 바로 앞에있어요. 좁아보이지만 버스대절해더 2대까지는 세울 수 있는 곳도 건물 앞쪽에 공간이 있습니다. - 주차장 있지만 본건물에는 신랑/신부 혼주들만 댈 수 있어요(웨딩카포함 4대).. 나머지는 분산 주차인데 주변이 복잡해서 주차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차장은 주변 건물 이용한다고만 가볍게 얘기주시고 구체적으로 설명은 안 해주셨어요. ※☆ 건물 안에 전반적으로 난해한 검/흰색의 카펫이.. 카펫 색도 바래서 흰부분은 거의 회색입니다..※ - 2층 홀은 작지만 예쁩니다.하객 의자도 나무톤이고 전반적으로 톤다운돼 작지만 숲같게 이뻐용 - 3층은 비교적 밝지만 의자들이 투명플라스틱이라 너무 값싸보였어요. - 퇴장시 비누방울과 꽃잎 뿌려주는 기능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 층고가 낮은건 이미 알고 갔는데 저나 신랑이나 키가 막 큰편은 아니라 괜찮았어요. 사진으로 조금 답답해보일순 있겠다? 정도였습니다. 음식 : 보통♥ - 식당은 분리되고 4/5층은 무난했으나 지하식당은 쿰쿰내가 났습니다. 우유 안치우고 마른 향..? - 지하식당에 내려갔을 때 마음속에 아웃돼버렸어요. - 월요일 방문하여 뷔페차려진 건 볼 수 없었습니다. 서비스 : - 먼 지방하객분들이 대부분이라 보증인원이 적으면 좋을 것 같아 얘기드렸는데, 식 날짜와 시간대를 조율하면 100명까지도 가능했습니다. 이게 제일 장점이었어요. - 전반적인 안내와 서비스는 별로였습니다. 첫 웨딩홀 투어였는데, 상담 20분 정도에 대충 둘러보고 마친 것 같아요. 다음 홀 투어예정이 같은 날에 있었는데, 다른곳을 좀 폄하하시며 당일현장예약을 푸쉬하셔서 더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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