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1207

저는 맑은 비즈를 입고 싶었고, 그렇게 플래너님께 추천받은 샵이였어요☺️ 투어 팁 중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제일 마지막에 가는게 좋다고 하여 르블랑을 마지막에 투어로 가능한 스케쥴을 잡았고, 그 결정은 선택을 하는데 아주 좋은 팁이였어요! 드레스가 깔끔하며 은은하게 블링하면서도, 비즈를 수놓은 디자인이 유니크하기도 했고, 밋밋한 느낌보단 제가 원하는 느낌이였어요 ! 실크드레스도 한번 입어봤는데 이뻤어요 ㅠㅠㅠ 그리고 … 추천해주신 레이스드레스도 진짜.. 완전 뿅 ! 3곳의 투어중에서 르블랑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2곳도 이뻤지만 1벌 또는 최대 2벌이였다, 한편 르블랑이 전체적으로 피팅해본 드레스 모두가 마음에 드는 편이였고, 2벌을 선택 후 가봉하러 왔을때 다른 드레스들도 이쁠 거란 기대가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 ! 다른 곳들도 이뻤지만 내가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해서는 르블랑이 제일 이뻤어요☺️ 물론 예랑이가 강하게 여기라면서 얘기를 하기듀 함 ㅋㅋㅋㅋㅋㅋ 가봉날이 20일 정도 남았는데 넘 기대되면서,! 빨리 다욧해야겟어요 아쟈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