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간다-

- 스타일 : 원하는 메이크업 사진 보여드렸는데 흠 마않이 아쉬웠어요 ㅠ 보통 메이크업 받으면 셀카 찍고 싶어야 정상인데 그런 마음이 안 들었어요. 원하는 느낌을 구두로 설명하고 사진은 안 보여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쪽 입장에서는 해달라는 대로 해준 것 뿐이니까요 하하ㅠ 메이크업 스타일은 자연스럽고 분홍분홍한 느낌..이라고 하면 와닿으시려나요. 아무튼 그렇게 했으나 맹한 얼굴이 되었어오... 담당샘 : 실력이라 함은 고객이 원하는 느낌을 얼굴 특징에 맞게 메이크업 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측면에선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친절한 분위기는 아니었고 스탭 분들이 살짝 경직돼 있는 게 보였는데 저마저도 그렇게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서비스 : 샵 분위기 전체가 환대하는 느낌은 없어요. 어서오세요라던가,, 안녕히가세요 라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