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리

전 9월예신인데 앨범나오는데 3개월정도 걸린대서 본식전에 받고싶어 5월에 촬영했어요~ 시간여유 있으시다면 일찍 촬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구 모든 예신님들이 웃는 연습하고 가라고 하셨었는데..하아 정말입니다ㅠ꼭하세요ㅠ제발하세요ㅠ 미소고자인 저는..고생 좀 했답니다ㅠㅠ (첨부사진은 저희나 이모님이 폰으로 찍은거여요ㅎ) 스타일 : 추천♥ 러블리한 컨셉이 주된 스튜디오라서 배경하나하나가 정말 예뻤어요~~ 화보집의 모든 컨셉을 다 찍고싶을 정도..ㅎㅎ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 층을 옮겨다니며 촬영하는데 화보집에서 보던 배경이 한층에 4~5개?혹는 그보다 많이 있는게 신기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은 첫인상도 넘 좋았는데다가 말씀하시는 것도 재미있어서 제가 억지 웃음이 아니라 웃을 수 밖에 없게 해주셔서 넘나 즐거운 촬영이었어요^^ 중간에 제가 조금 힘들어했더니 바로 잠깐 쉬었다하자고 해주시고 공감대 얘기로 긴장도 풀어주시고..ㅠ 이모님이랑 케미도 넘 좋아서 저는 두분이 같은 팀으로 잠시 착각할 정도였어요ㅎㅎ암튼 그 꽉 조이는 드레스를 입고 제가 5시간동안이나 촬영할 수 있었던건 8할이 작가님 덕분입니다♡ 서비스 : 추천♥ 저희는 친구들없이 이모님이랑만 갔었는데 스튜디오에 도착했을 때부터 작가님이 나오셔서 짐도 들어주시고 촬영끝나고 갈때도 차까지 짐들어주시고 넘나 친절하셨어요♡ 촬영하는동안엔 제가 하고싶어했던 컨셉을 신경써서 많이 찍어주신 것 같았어요~ 드레스 변형도 컷마다 다 반영해주시고^^ 서비스도 대만족이었습니다^^ TIP : 저는 화관이랑 꽃코사지, 신랑용 서스펜더도 준비해갔었는데 정신이 없어서 하나도 못써먹었어요ㅠ 이런이런 소품가져왔는데 찍고싶다고 작가님께 먼저 말씀드렸다면 적당한 씬에 그 소품쓰도록 지정해주셨을텐데ㅠ 특히 찍고싶는 씬이 있거나 따로 챙겨간 소품있다면 꼭 촬영전 미팅때 먼저 말씀드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