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아또

원본은 맘에 드나 보정본이 맘에 안듦 스타일 : 일단 스튜디오 자체에는 불만이 가득합니다. 처음 예약 당시 한 작가님 스타일을 보고 스튜디오 선택을 하게 돼서 그 작가님을 지정했었는데 지정 작가님이 퇴사하셨다며 촬영 두 달 전에 플래너님 통해서 갑자기 연락을 주시더라구요 퇴사한 작가님만 보고 스튜디오를 고른터라 다른 작가님들은 맘에 드는 분이 없어서 넘 멘붕이였고 급하게 다른 스튜디오들 알아봤는데 촬영날이 얼마 안남아서 일정이 남아있는 스튜디오가 없었고 그냥 촬영 진행했어요. 이런 부분들 뿐만 아니라 사진 촬영 현장이나 결과물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보정본이 진짜 너무 맘에 안들어요.⭐️⭐️ 기본적으로 신랑 대여복 밑단 박음질 이런거 그대로 보이고 머리, 바지 이런데가 찌그러져있고 허리 줄여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말도 안되게 티가 나게 줄여주시더라구요.. 결국 제가 다시 다 만져서 모청에 넣었습니다. 보정 진짜진짜 별로예요. 사진작가 : 추천♥ 채영작가님과 진행했는데 뚝딱이분들 완전 추천합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평소에도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엄청 걱정했는데 작가님이 편하게 찍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되게 재밌게 촬영했어요!! 서비스 : 보통♥ 방문 때마다 직원분들 대부분 다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