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링

명동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나쁘지 않고 주차, 밥도 괜찮아보임. 고급스러움보다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느낌. 홀분위기 : 추천♥ 시간에 따라 견적이 바뀌며 홀 상관없이 해당 견적은 동일함(보증인원은 홀마다 다름) 그레이스홀은 천장이 완전 열려서 마지막에 풍선 날리기하기 좋을 것 같고 꼭대기층에 단독으로 있어서 좋아보였음. 아이리스홀과 루아르는 같은 층에 있는데 별도의 칸막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뚫려있어서 30분 간격이 있긴 하지만 시끄러울 수 있을거 같았음. 아이리스는 층고가 좀 낮다가 앞쪽에서 높아지는 편이라 답답해 보이긴 했으나 마지막에 앞쪽 천장이 열리면서 풍선 날리기 가능하여 좋아보였음. 루아르는 연결된 테라스에서 풍선 날리기 이벤트를 해서 제일 날씨 영향을 안받을거 같음. 전체적으로 웨딩홀 건물이라 깔끔하나 의자 등 시설들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짐. 음식 : 보통♥ 밥루체라고 불린다며 자신있어보였음. 그냥 보기에는 무난해보였고 하객 입장으로 갔을때 나쁘지 않아보임. 서비스 : 보통♥ 직원들은 친절하나 당일 혜택 받으려면 그자리에서만 받을 수 있음. 혹시 고려하고 있다면 마지막에 가는게 좋을듯. 14일 내 100% 취소는 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