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y

다른홀의 손님들과 겹치지않는 식사 동선에 너무 맛있는 즉석에서 요리하는 뷔페, 무한리필의 술 등이 아주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식장 입구에서부터 꽃향기가 향기로웠다 버진로드 입구에 장식돼있는 큰 생화장식덕에 향기로운 꽃향으로 기분이 좋아졌다 홀은 생각보다 작았고 객석의 수를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인지 테이블이 많이 붙어있다고 느껴졌다 150석이지만 실제로는 100명 정도 앉을 수 있을것 같았다 또한 생각보다 층고가 많이 낮아서 스몰웨딩의 느낌이 전체적으로 드는 홀이었다 반대로 생각하면 안내해주는 직원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숲속의 공주느낌의 홀이었다 버진로드 양옆 바닥에 깔려있는 풀조화와 민들에 조명과 단상에 있는 꽃 조화가 어울어져서 정말 숲속의 스몰웨딩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다 음식 : 추천♥ 똑같은 형태로 지하에 2개의 뷔페가 있다 하나는 그랜드볼룸, 하나는 라피네홀이 사용하여 하객들이 식사하실 때 다른 홀의 하객과 겹치지 않으면서 넓은 뷔페에서 스크린을 보며 식사하실 수 있으며 생맥과 차가운 소주가 무한리필이다 시식을 4월에 양가부모님 모시고 미리 했는데 그냥..그냥 맛집 그자체 커피는 안에 준비돼있지않고 뷔페 밖을 나가야 준비돼있다 서비스 : 추천♥ 크게 불편함없이 식사할 수 있는 정도의 서비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