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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랜드호잇

23.11.19
스튜디오
가을 스튜디오

사진 셀렉하러 가서 크게 기분 망칠 수 있어요. 작가님, 이모님은 좋았어요. 스타일 : 보통♥ 스튜디오는 좀 낡았지만 사진은잘 나오는 것 같아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 작가님 실력으로 다 캐리했네요. 다들 같은 포즈의 공장식이긴해도, 작가님이 포즈랑 다 잘 가이드해주시고 순간 포착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나온 사진들도 예뻤습니다. 서비스 : 결혼 준비중 최악의 날이었어요. 사진 셀렉하려 갔다가 기분 완전 망치고 왔어요. 1. 도착하니 아무도 안내안해줘서 어리둥절 서있다가 겨우 안내받았어요. 2. 사진 먼저 고르고 있으면 실장님 오신다고 안내받는데, 안내하시는 분이 매우 빠르게 말하고 나가려고 하셔서 그때부터 왠지 불안했어요. 3. 사진 다 고르고 1시간 20분가량 기다리는데 비슷하게 들어간 다른방은 이미 거의 상담 끝나가더라구요. 4. 계속 기다리다가 새로 방문한 손님한테 안내하는거 보니 사진 다 고르면 벨 누르는거라고 해서 그제서야 벨 눌렀더니, 실장님인지 일반 직원분인지? 한분이 와서 가로형은 무조건 2페이지 써야하므로 페이지당 3만 내던지 사진 수 빼라고 빠르게 말하고 나가셨어요. 5. 결국 사진 뺐는데 자리에 앉지도 않고 서서 뭐라 빠르게 말하는데, 너무 빨리 말해서 정보전달도 잘 안될 정도. 결국 페이지 추가 안할거 같으니 저렇게 대하신거 같은데, 결혼 준비하면서 불쾌했던 순간 1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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