혠95

로비는 사람이 많아 사진을 못 올렸지만 진짜 어수선합니다.. 홀분위기 : 생각보다 많이 작아요....꽃도 제기준에 적습니다. 로비가 너무 좁아서 제가 방문했을 때 되게 어수선했습니다. 포토테이블도 빈약합니다. 음식 : 보통♥ 평범한 뷔페입니다. 맛은 보지 않아 잘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혼주 룸? 그렇게 따로 식사할 공간이 있다는건 좋아 보입니다. 서비스 : 앞선 투어 업체들이 견적이 더 높은 곳이라고 해서, 싼걸로만 설명하시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견적 할인을 해주는 것도 딱히 없었습니다. 저는 예쁜게 중요하다 했는데(꽃, 홀분위기), 제 말을 못 알아 들으시는건지 하객들은 홀 예쁜지 기억 못하고 밥으로 기억한다면서, 소통이 안됬습니다. 점점 표정이 굳어지고 그래서 제가 안할거라 생각하신건지 신부대기실 구경하고 가라면서 먼저 자리를 뜨시더군요... 서비스업 종사자가 보일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