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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니니

17.05.18
웨딩홀
웨딩여율리_영등포

일찍 간다고 간거였는데 예약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고 하반기 접수중이였습니다 작년 겨울에 갔는데... 좋은날 좋은시간잡으려면 일찍 움직이셔야하구요 저는 홀 예약도 시식도 남편이랑 둘이만 갔는데 어른들도 좋아하실정도의 믿음가는 웨딩홀이라 바로 계약했어요. 단독홀이라 홀에서 사람이 안섞여서 좋구요 연회장이 두곳으로 시간마다 교차배정하여 음식대기를 많이 하지 않아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쫒겨난거 말고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컨벤션 느낌을 찾던 저에게는 첫눈에 마음을 사로잡는 홀 이였습니다. 천고가 좀 낮기는 했지만 홀에 들어서는 순간 퍼지는 꽃향기에 매료되어 바로 진행했는데 주위에서 홀이 너무 이쁘고 분위기 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어두운 홀에 신랑신부에게만 집중되는 조명이 더욱 분위기를 좋게 해 주었던것 같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 맛있다는 소리 정말 최고 많이 들었습니다. 혹여나 식은음식 드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여기저기서 듣는 칭찬에 어깨가 으쓱 해질 정도였어요. 음식하나하나 재료가 실하고 좋았구요 맛있었습니다. 아 정말 대접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가성비를 따질게 아니고 여기서 하고싶다는 지인들이 나올 정도로 칭찬이 자자 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제가 변덕이 심해서 옷을 안갈아입겠다고했다가 갈아입겠다고 해서 어느 남자직원분이 급히 갈아입을 장소도 찾아주시고 따라다니면서 동선 체크해주시고 너무 친절해서 좋았어요 TIP : 웨딩카도 지하에 주차해야합니다 비싸게 차 꾸미실 이유는 없을꺼같아요 저희도 비싼차에 장식도 다 해서 갔는데 지하에 세워서 아무도 못봤어요 ㅠㅠ 그리고 제일 아쉬웠던건 지인들이 식사중이였는데 식사시간 끝났다고 나가라고 한게 속상했습니다. 식을 다 보고 이것저것 도와주고하다보면 식사입장을 늦게하는 지인들이 생길수 있는데 정해진 시간이 지나고 입장도 아니고 먹고있는사람들을 나가라고 하는건 좀 아닌거같아요 다 좋았는데 그게 좀 기분상했다고 여러사람한테 들으니 덩달아 속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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