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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라 무채색에 앙상한 느낌이지만 사진이나 영상속에서는 꾸미기나름인 것 같더라고요. 홀분위기 : 추천♥ 안으로 들어가보지 않았어요. 창문너머로 보기엔 중식당이어서인지 묵직한 분위기였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맛보지 않았어요. 가더라도 3월쯤 방문하지 않을까합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파크루안을 말하니 아는 사람이 꽤 되더라고요. 다들 맛있다고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잠깐 길을 안내해주셨던 남자직원분의 용모단정함이나 깔끔한 제스쳐에서 오랜 경력이 느껴졌습니다. 결혼식을 상담해주신 분은 파크루안과 연계된 곳의 디렉터셨는데 파크루안에서 결혼하셨다더라고요. 보여주시는 사진이나 영상을 본인걸 보여주셔서 정보에 신뢰가 갔습니다.

